따룬파1층왼쪽편건물에 위치하고있는 티파니. 200위안을 주고 24번기초케어권을 샀는데 이제 17번 남았다.이번주 월요일인가 화요일저녁에 은아언니랑 기초케어를 받고 분홍색 메니큐어를 발랐는데 몇일 지나니 지겨워져서 공짜로 메니큐어 색 바꾸러 갔다. 그런데 색을 바꾼지 이틀째인 오늘, 10시반쯤 운동을가서 2시반쯤까지 운동하고 사우나하고 놀다가 보니 메니큐어가 파스락하니 떨여저서 지워진게 아닌가! 이번주에만 세번째. 티파니에 가서 바꿔달라하기도 민망한 횟수. 그러나 아세톤이 다 떨어졌는지라 지우지도 못하고 그냥 놔두기엔 거슬리고,,, 한참을 고민하다가 얼굴에 철판을 깔고 다녀왔다. 약간의 반짝임이 있는 노란색. 내가 원하던 색과는 조금 다르지만,,어쩌겠어 이거말고 다른거 칠해달라기도 미안하다. 휴, 티파니 사람들이 날 경계하기 시작했어.